‘락(樂)&약(藥)’은 즐거움(樂)을 주는 풀(艸)에서 유래된 말인 약(藥)을 풀이한 것으로
“약 올바르게 복용하기-락(樂)&약(藥) 캠페인"은 고통에서 벗어나 치료해주는 藥을 환자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복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
 

[‘()& ()’ 캠페인의 목적은 무엇인가요?]

약물 복용이 주요한 치료 과정인 환자들의 의약품 복용 순응도 개선 캠페인을 통하여 환자들의 정확한 약 복용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
유도 및 합병증 예방 등 치료 극대화하기 위해 한국환자단체연합회,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(KRPIA)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, 대한의사협회, 대한병원협회, 대한약사회가 후원하는 대국민 캠페인입니다.

 

[약을 올바르게 복용하기 위한 인식 개선, 왜 필요한가요?]

약물치료가 중요한 중증질환을 가진 우리나라 환자 3명 중 1명(35.1%)은  약 복용을 임의로 1회 이상 중단했던 경험이 있고 환자 4명 중 1명은(24.7%)가 ‘약’을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.

 

Q. 처방된 약을 모두 복용하지 않는 이유는?

 

 

Q. 약을 복용하지 않았을 때 대처 방법은?

 

"특별한 대처 없이 넘어감" (73.4%)

그러나 의사 또는 약사외의 상담 또는 병원 방문은 12.5%에 불과

 

출처 : 중증질환자 365명 대상 처방약 복용실태조사 결과

(2011년 2월/ 한국환자단체연합회,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)

 

 

이처럼 약을 올바르게 먹고, 복용 순응도 높이기 위한 환자들의 인식은 매우 낮았습니다.


그러나! 누구보다 약 복용을 성실히 해야 하는 중증질환 환자들이, 임의로 약 복용을 중단하거나 불규칙하게 약 복용을 할 경우, 질병 치료의 효과 저하는 물론이고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처방약 복용 환경 개선하기 위한 인식 개선과 다양한 노력들이 필요합니다!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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